주요 내용
재난과 참사를 웹툰으로 그린 전시 <고통의 곁, 곁의 고통>2025.11.24. – 12.01. / 광주광역시청 1층 열린문화공간
국회를 시작으로 열린 전시가 11월, 광주광역시청 열린문화공간에서 광주편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와 청강대 문화콘텐츠학과에서
〈참사와 서사〉를 주제로 진행된 수업의 결과물로 마련되었습니다.
광주 학동 참사를 비롯해 이태원 참사, 대구 지하철 화재 등 재난 피해자와 유가족의 이야기를
학생들이 웹툰과 일러스트로 담아냈습니다.
웹툰을 통해 ‘재난과 참사’에 이해하고, 더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활동장소 | 광주광역시 시청 |
|---|---|
| 문의전화 | 062-224-0543 |
| 주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