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주짓수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여 주짓수 기술을 연습하는 팀
페르소나
연극 연출부터 출연까지. 연극을 사랑하는 사람이 모인 동아리
데일밴드
6인조 밴드그룹이며 밴드 활동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데일밴드 역할을 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FIRST FILM
영상으로 '친교와 추억을 선물하는 동아리 활동'
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칸타빌레
전남여고 자율 밴드부. 대중 가요, 밴드곡 등을 커버하며 활동 중입니다
에이스 위너 2
에이스 두명이 만나 위너가 된다는 뜻을 가진 댄스 동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