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페르소나
연극 연출부터 출연까지. 연극을 사랑하는 사람이 모인 동아리
베이베이
귀여운 디저트를 만드는 베이킹 동아리
다스
주짓수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여 주짓수 기술을 연습하는 팀
밴드동아리 쉼표
우리들의 음악이 한 순간의 쉼이 되길
우리
텐션 높은 사람들이 만든 장원초 6학년 밴드입니다. 열심히 맞춰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