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연극 연출부터 출연까지. 연극을 사랑하는 사람이 모인 동아리
D.O.S
4인조 밴드그룹이며 학교 밖에서 활동하며 꿈을 이루자는 뜻으로 드림 아웃 스쿨을 줄인 말인 D.O.S라고 합니다.
비상
과거에 소아암을 앓았거나 현재 회복 중에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음악을 통해 병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밴드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설일 이래로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공연에도 참여한 밴드입니다.
베이베이
귀여운 디저트를 만드는 베이킹 동아리
송터디
송원대학교 학생들이 모인 자격증 취득 목표의 스터디 동아리입니다
그리너:지구를살리는친구들
그리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일상 생활에서 기후 및 환경을 살피며 실천 행동을 그린다는 의미를 가진 동아리입니다.
가온누리
밴드활동을 하고 싶어서 함께 모이게 되었어요. 음악을 즐기는 자유로운 동아리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뜻을 담아 동아리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