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그리너:지구를살리는친구들
그리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일상 생활에서 기후 및 환경을 살피며 실천 행동을 그린다는 의미를 가진 동아리입니다.
비바체
비바체라는 이름에 걸맞게 화려하고 빠른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
문라이트
춤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여 만들어진 동아리로 K-POP 댄스를 선보이는 동아리입니다.
베이베이
귀여운 디저트를 만드는 베이킹 동아리
밴드동아리 WOS
겨울과 여름을 연결하는 통로
캘리창작소
그림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여 한 자, 한 자 적은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고 전시하는 동아리입니다.
가온누리
밴드활동을 하고 싶어서 함께 모이게 되었어요. 음악을 즐기는 자유로운 동아리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뜻을 담아 동아리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